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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삼성낚시터를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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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 조행기

강화 삼성낚시터를 탐하다~
2020년 11월 23일 신고하기

어종 붕어

날짜 2020년 11월 21일 토요일

토요일 퇴근 후 갑자기 물가가 그리워 자주 다니는 강화 삼성낚시터로 향해봅니다.


저기압에 비소식도 있지만 초겨울 물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든 것도 나름 운치있고 힐링이 될거 같아


욕심은 서울에 내려놓고 콧노래를 부르며 개인좌대 35번에 입실~






날씨가 날씨인만큼 잔교는 거의 비어있고 1인 방가로 및 3인 좌대에만 조사님들이 계시네요.


낚시대 셋팅하면서 둘러보니 랜딩하는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네요.




아쿠아텍2 100cc+아쿠아블루 50cc+찐버거 100cc+물 150cc, 숙성 후 아쿠아후 100cc로 밑밥을 만들고




새우글루텐6 1봉+어분글루텐6 한봉으로 먹이용을 제조합니다. 밤중에는 대하와 지렁이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군영전자찌 2호




주몽2 32대 쌍포로 낚시 시작~




30여분 만에 점빼고




저녁 먹기 전 1마리




맛나는 김치찌게에 이슬이 1병으로 목을 축입니다~








밤 10시 넘어서부터 비님이 오십니다. 빗소리를 음악삼아 전기온돌에 몸을 눕히고 새벽에 일어나 멋찐 찌올림으로 4마리 더하여 총 6마리 잡고 힐링을 마무리 합니다.


대하 및 지렁이는 입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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