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단

안성 송어낚시 장광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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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 조행기

안성 송어낚시 장광낚시터
2019년 11월 07일 신고하기

어종 송어

날짜 2019년 11월 02일 토요일

위치 장광낚시터 바로가기




안성 장광낚시터는


붕어낚시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송어낚시를 개장하였습니다.




중앙잔교를 기점으로 관리실 쪽으로는


송어장이 시작이 되었고




제방권으로는 겨우내 물대포를 이용하여


붕어낚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기존 밑고기 방류 이후


송어장에 송어가 꾸준히 방류가 된다고 합니다.




개장 이후 침맞은 송어들은


활성도가 떨어지기에


찾아주시는 조사님들에게 꾸준한


짜릿한 드렉소리와 손맛을 선사하기 위해


계속 이어지는 방류




올겨울 장광낚시터에


송어낚시 겨울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붕어호지도 겨우내 계속되는


붕어의 방류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향붕어의 물량부족으로


사이즈에 고민이 많았던 장광낚시터


향붕어의 수급이 원활이 이뤄지며


사이즈 또한 기존과 다르게


커진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관리실을 들러 인사부터 했습니다.


수박과 참외로 만들어진 관리실


볼때마다 이쁘게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




표찰을 받고 입장을 했습니다.





중앙잔교 포인트는


송어 플라이낚시 캐스팅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을만큼


뻥 뚤려 멋진 플라이낚시 캐스팅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드렉음 소리에 카메라를 드리대니


첫 얼굴을 보여준 녀석은 붕어!!


기존에 붕어 방류량도 어마어마 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건너편 관리실 앞쪽에서


계속 이어지는 피딩



포인트를 이동해봅니다.




그람수와 색깔의 변화를 주며


송어를 꼬시기 위해


실감나게 릴링도 해줘봅니다.




새벽 일찍 피딩시간을 노리기 위해


잠을 설처가며 방문한 장광낚시터




새벽녘 물안개 때문인지


수온에 적응을 못한 송어탓인지



아침해가 들어서면서 부터


늦은 입질 반응이 시작이 됩니다.




좌측 우측


송어를 연신 낚아 손맛을 보고 계십니다.




오늘은 스푼보다는 핑크색 웜에


반응이 빠른가봅니다.



제가 또 팔랑귀라..


미끼 변화를 ^^;;



9시부터 터지기 시작하는


장광낚시터의 피딩타임


늦은 피딩타임이였지만


개장빨 세운 장광낚시터 송어장입니다.




겨울낚시의 꽃


송어낚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지역마다 송어낚시 개장소식이 들려오며


짧은 기간의 송어낚시지만


이시기를 놓칠수가 없죠!




드렉음이 울려펴지기 시작한


안성 장광낚시터



겨울에는 버드나무에 핀 얼음꽃도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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